“읽기는 하는데,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대요.”
장면을 함께 살피고 질문을 나누며
이야기를 이해하는 틈을
만들어요.
아이의 말이 자라는 온라인 독서클럽
책 속 이야기가 아이의 이야기가 되는 시간.
함께 읽고, 마음껏
묻고, 나답게 표현해요.
읽기 시작부터 자기 생각을 말하는 순간까지.
책을 덮은 뒤, 어떤 말이 남을까요?
얼마나 많이 읽었는지보다, 무엇을 느꼈는지.
책틈은 아이의 속도와
목소리에서 출발합니다.
장면을 함께 살피고 질문을 나누며
이야기를 이해하는 틈을
만들어요.
정답을 서두르지 않고,
아이의 한마디를 기다려요.
이야기를 듣고, 말하고, 그리며
책과 친해지는 경험을
제안해요.
수업의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구성한 상황입니다. 실제 학부모 후기가 아닙니다.
표지의 작은 단서를 찾고, 다음 장면을 상상해요.
소리와
그림을 따라 이야기 속으로 들어갑니다.
같은 장면도 다르게 느낄 수 있어요.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 내
생각에 이유를 더합니다.
한 문장, 작은 그림, 새로운 결말로 표현해요.
책을 덮어도
아이의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A LITTLE STEP, YOUR OWN PACE
학년보다 읽기 경험과 관심을 먼저 봅니다.
아래 프로그램은
홈페이지를 위한 기획 예시입니다.
글을 읽는 일이 아직 낯설어도 괜찮아요. 그림을 살피고 이야기를 소리 내어 나누며, 책을 만나는 시간을 편안하게 만들어 갑니다.
TURN A PAGE. FIND A THOUGHT.
직접 페이지를 넘기며 읽어보세요.
이야기 뒤에는 정답 없는
질문이 기다립니다.
책틈을 위해 새로 쓴 짧은 창작 이야기입니다.
달팽이 모모는 숲에서 가장 느린 우체부였어요. 어느 날, 바람에 날아온 편지 한 장을 발견했지요.
“이 편지를 기다리는 친구는 누구일까?”SMALL MOMENTS ADD UP
거창한 목표 대신 오늘의 한 장.
요일을 눌러 나만의 읽기 약속을
표시해 보세요.
함께 읽고 싶은 요일을 골라보세요.
기록은 이 화면에서만 표시되며 저장되지 않습니다. 실제 수업 일정표가 아닙니다.
DEAR PARENTS
그림을 살피고 소리로 이야기를 만나는 단계부터 시작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했습니다. 읽기 경험과 관심을 먼저 살피는 구성이며, 실제 교육 효과나 특정 결과를 보장하는 서비스는 아닙니다.
온라인에서 함께 읽기, 질문 나누기, 짧게 표현하기로 이어지는 수업을 가정했습니다. 위의 수업 맛보기에서 창작 이야기와 질문을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권수보다 한 장면에서 느낀 생각을 이야기하는 경험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같은 이야기에서도 여러 생각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을 프로그램의 방향으로 제안합니다.
책틈은 톤앤프레임이 만든 가상 브랜드 홈페이지입니다. 수업, 프로그램, 상담 모두 체험용이며 실제 신청·전송·결제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제작은 톤앤프레임 문의로 연결됩니다.
THE NEXT CHAPTER STARTS HERE
아이가 좋아하는 이야기부터 함께 찾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