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 자리부터
기계보다 그 앞에 서는 사람을 먼저 봅니다. 쓰기 불편한 설비는 결국 구석으로 밀려납니다.

한 공정씩, 단정하게.
단정기계는 작은 조립장에서 지그를 깎으며 시작했습니다.
설비를 납품하고 끝내면 고장 날 때마다 고객이 막힌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만든 것은 도면까지 모두 넘기고, 우리가 없어도 고칠 수 있게 남겨 둡니다.

기계보다 그 앞에 서는 사람을 먼저 봅니다. 쓰기 불편한 설비는 결국 구석으로 밀려납니다.

한 벌, 한 대로 먼저 확인합니다. 고칠 곳을 일찍 찾는 것이 비용을 아끼는 길입니다.

도면과 부품 목록을 함께 드리고, 어렵다고 판단한 일은 처음부터 어렵다고 말씀드립니다.
History
창업 시기 (고객 자료로 채움)
첫 전용 설비 납품 (고객 자료로 채움)
조립장 확장 (고객 자료로 채움)
실제 납품 때 고객이 보낸 인증서 내용만 넣습니다. 인증이 없으면 이 칸을 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