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래킷 용접 지그
용접 전에 부품을 제자리에 잡아 줘 사람마다 달라지던 위치를 맞췄습니다.

맡기 전
표시선을 보고 부품을 맞췄기 때문에 작업자마다 조금씩 달랐습니다. 뒤 공정에서 구멍이 맞지 않아 다시 손보는 일이 잦았습니다.
우리가 한 일
- 01한 벌을 먼저 만들어 현장에서 일주일 써 보게 했습니다.
- 02불편하다는 손잡이 위치를 고쳐 본 제작에 넣었습니다.
- 03불똥이 닿는 곳은 빼서 갈 수 있게 했습니다.
넘겨 드린 것
- 지그 4벌
- 교체 부품
- 도면 파일
결과
- 재작업
- 00건 → 00건 (고객 자료로 채움)
- 납기
- 00일 (고객 자료로 채움)
사례는 화면 구성을 보여 주는 가상의 예시입니다. 실제 납품 때는 고객 동의를 받은 내용만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