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SITE PROJECT / 2026자체 기획 프로젝트
볕채 BYEOTCHAE
볕채는 방의 크기보다 아침에 해가 어디로 드는지를 먼저 보고 숙소를 고르는 스테이 플랫폼을 상상한 프로젝트입니다. 숙소마다 사진과 긴 글을 붙였습니다.
웹사이트 바로가기- 업종
- 숙박 · 스테이
- 프로젝트 유형
- 브랜드 홈페이지 신규 제작
- 프로젝트 시기
- 2026년
- 제작 범위
- 기획 · 디자인 · 반응형 웹 개발
- 프로젝트 목표
- 숙소가 많아도 헤매지 않고, 주제별 모음과 찾기로 마음에 드는 집을 찾은 뒤 방을 골라 예약하는 플랫폼을 기획했습니다.
- 사용자 경험
- 첫 화면에서 지역 · 날짜 · 인원으로 찾거나, 많이 담긴 집과 주제별 모음을 둘러본 뒤 숙소 상세에서 방을 고르고 예약으로 이어집니다. 혜택, 읽을거리, 미리 예약이 곁에 있습니다.
DESIGN DIRECTION
방보다 볕을 먼저. 사진이 앞서는 스테이 모음.
흰 바탕과 먹색 글자로 사진을 앞세우고, 할인 숫자에만 파랑을 썼습니다. 주제별 모음은 고정 제목과 넘기는 사진 칸을 좌우로 번갈아 두었습니다.
INK & BLUE
DESKTOP EXPERIENCE
한눈에 펼쳐지는 브랜드의 이야기.




실제 구현한 홈페이지의 전체 화면입니다. 버튼과 모션은 웹사이트 바로가기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MOBILE EXPERIENCE
작은 화면에서도, 같은 인상으로.
메뉴와 콘텐츠를 모바일에 맞춰 재배치해
어디서든 자연스럽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톤앤프레임이 직접 기획 · 제작한 가상 스테이 플랫폼입니다. 숙소 · 공간 이미지와 영상은 AI로 제작했고, 숙소 이름, 요금, 할인, 후기, 주소는 예시로 지어낸 것입니다. 로그인 · 예약 · 신청은 체험용이며 내용이 저장되거나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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