볕채 소개

볕채가 집을 고르는 법을 적었습니다.

아침에 해가 어디로 드는지부터 봅니다.

볕채는 볕 잘 드는 숙소를 직접 가 보고 골라 소개합니다. 방의 크기보다 아침에 해가 어디로 드는지를 먼저 봅니다.

숙소를 많이 소개하는 것보다, 소개한 집에 다녀온 분이 다시 찾게 만드는 것을 먼저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진을 많이 찍고, 글을 길게 씁니다.

좋은 집은 지은 사람의 생각이 묻어납니다. 저희는 그 생각을 듣고 적습니다. 예약은 그다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