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는 현장
그날 끝낸 공정을 사진과 함께 남깁니다. 고객과 현장 소장이 같은 기록을 봅니다.


ABOUT
공사를 맡기고 나면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그 답답함을 겪어 본 사람들이 모여 2021년에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결담은 모든 현장을 사진으로 남기고, 고객과 같은 기록을 함께 봅니다.
숫자와 연혁은 가상 브랜드의 예시입니다.
HISTORY
결담 시작 · 첫 프로젝트 완료
현장 사진 리포트 도입
성수 본점 쇼룸 오픈
평촌 · 광안 쇼룸 오픈
상가 · 오피스 공사 시작
PRINCIPLES
그날 끝낸 공정을 사진과 함께 남깁니다. 고객과 현장 소장이 같은 기록을 봅니다.

철거, 목공, 전기처럼 공정별로 나눠 적습니다. 빠진 항목이 있는지 바로 보입니다.

입주 한 달 뒤 먼저 연락드리고, 고칠 곳은 사진으로 남겨 처리합니다.

NEXT
평형과 고민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 도면은 없어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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