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문 집 기록다녀온 집의 기억을 짧은 글로 남겨 보세요.
EP. 3 아침 바구니를 나르는 사람 (AI 연출 이미지)경남, 남해군

EP. 3 아침 바구니를 나르는 사람

아침 일곱 시, 문 앞에 바구니를 두기까지

볕채가 씀
EP. 2 유자 나는 철 (AI 연출 이미지)경남, 남해군

EP. 2 유자 나는 철

욕조에 띄울 유자를 고르는 날

볕채가 씀
EP. 1 오후 네 시의 마루 (AI 연출 이미지)경상, 경주시

EP. 1 오후 네 시의 마루

찻잔 하나 놓고 앉아 있는 집

볕채가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