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가족방
3명 기준, 5명까지
이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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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기준, 5명까지
이불 2

이 집을 고른 까닭은 아침 해입니다. 일곱 시쯤 동쪽 창으로 들어온 볕이 점심 무렵까지 방을 천천히 가로지릅니다. 시간마다 앉고 싶은 자리가 달라집니다.

주인이 직접 고친 집이라 문고리 하나까지 손이 갔습니다. 물어보시면 어디서 구했는지 신나게 이야기해 드립니다. 대답이 길어도 이해해 주세요.


동쪽 창 아래에 탁자를 두었습니다. 아침은 그 자리에서 드시길 권합니다.


담을 허리 높이로 낮게 쌓았습니다. 맨발로 나가셔도 괜찮습니다.


방에 텔레비전이 없습니다. 심심하면 빌려 드리는 자전거를 타 보세요.
갖춘 것은 예시입니다.
★ 4.75





★★★★★ 5.00




창문을 열면 바람이 먼저 들어옵니다. 아침에 커튼을 걷는 순간이 가장 좋았어요. 아무것도 안 하고 왔는데 잘 쉬었다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수건에서 볕 냄새가 나는 것도 좋았고요.
★★★★★ 5.00




부모님 모시고 갔는데 두 분 다 좋아하셨어요. 방이 넓지는 않아도 하나하나 신경 쓴 게 보입니다. 다음엔 다른 계절에 다시 오고 싶어요. 아침 바구니가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 5.00




사진보다 실제가 더 좋았습니다. 해 질 때 마당에 앉아 있으니 다른 생각이 안 났어요. 주차도 편했고, 사장님이 필요한 만큼만 말을 걸어 주셔서 편했습니다.

지난 주말 다녀온 집을 적어 둡니다. 창이 크고 조용했고, 무엇보다 아침 해가 정말 길게 들어옵니다.
산책하는 사람 · 2026.9.8
넓은 마당이 있어서 아이가 하루 종일 놀았습니다. 조리 도구도 잘 갖춰져 있어 편했어요.
세 식구 여행기 · 2026.8.3
혼자 가도 어색하지 않은 곳을 찾다가 예약했습니다. 책 한 권을 끝까지 읽고 왔어요.
느린 일기 · 2026.6.21경기 양평군에 있습니다. (가상 주소)
차는 집 앞에 세우시면 됩니다.
경기, 양평군
걸어서 갈 수 있는 작은 빵집입니다.
물이 빠지면 더 멀리 걸을 수 있습니다.
아이와 텃밭에서 보낸 주말볕채가 씀날짜가 가까워 20%까지 낮췄습니다
20% ₩192,000 /박